- 2012/01/09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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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많은 사람들이 엄한 법으로 다스리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한다. 법대로 감방에 쳐넣고 격리시켜야한다고 한다. 폭력을 행사하는 아이는 더 이상 인권존중이고 나발이고 없다고 말한다. 더 심하게는 법도 필요없고 우리 아이가 그렇게 당하면 개인적으로 피의 보복을 하겠다고 말한다 (아~ 솔직히 말하면 나도 약간 그런 편이다).
근데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분명 우리 아이는 폭력 가해자는 안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 것이다. 그 확신의 근거는 도대체 무얼까? 만에 하나 우리 아이가 어쩌다 어찌어찌해서 폭력에 가담했고 그래서 평소 자신이 생각하던 대로 칼같은 법의 심판을 받는다면????......내 사랑하는 아들 딸이 어린 시절 잘못된 생각으로 저지른 실수로 소년원이나 감방에 갔다 와서 인생에 빨간줄이 그어지고 평생을 그 업보로 살아가야 한다면???
어쩌다 세상이 이 지경이 됐냐고 한탄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너무 쉽게 세상을 본다.
근데 저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분명 우리 아이는 폭력 가해자는 안될 것이라는 확신이 있을 것이다. 그 확신의 근거는 도대체 무얼까? 만에 하나 우리 아이가 어쩌다 어찌어찌해서 폭력에 가담했고 그래서 평소 자신이 생각하던 대로 칼같은 법의 심판을 받는다면????......내 사랑하는 아들 딸이 어린 시절 잘못된 생각으로 저지른 실수로 소년원이나 감방에 갔다 와서 인생에 빨간줄이 그어지고 평생을 그 업보로 살아가야 한다면???
어쩌다 세상이 이 지경이 됐냐고 한탄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을까.....너무 쉽게 세상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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